대표 인사말
라벨은 제품에 옷을 입히는 일입니다. 오늘, 그 옷은 산업의 언어가 되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유한회사 신일 대표 김세현입니다.
신일은 1998년 나주의 작은 인쇄소에서 시작했습니다. 2018년 2대째 가업을 이어받으며, 많은 인쇄소가 1대에서 문을 닫는 업계에서 지켜야 할 것은 지키고 바꿔야 할 것은 바꾸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22년 나주 공장을 이전·확장하며 전남 최초로 디지털 라벨 인쇄 설비를 들였고, 이후 인라인 비전 전수검사, ISO 9001·14001·45001 인증, Pantone 매칭 Flexo 라인을 차례로 갖췄습니다. 설비를 늘린 이유는 하나입니다. 고객이 약속한 날, 약속한 품질의 라벨을 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라벨은 환자의 안전과 국가 기간설비의 관리, 하루 수십만 건의 물류를 책임집니다. 글자 하나, 바코드 한 줄의 오류도 현장에서는 큰 비용이 됩니다. 신일이 모든 라벨을 한 장씩 검사하고, 고객의 서면 승인 없이는 어떤 생산 조건도 바꾸지 않는 이유입니다.
백년소공인의 자부심과 젊은 기업의 속도로, 처음 라벨을 맡겨 주신 날과 같은 마음으로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한회사 신일 대표
김세현
연혁
1998년부터, 멈추지 않았습니다
창업부터 2대 승계, 공장 확장과 인증까지. 해마다 무엇을 시작했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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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원칙
세 가지는 바꾸지 않습니다
설비와 공정은 계속 바뀌어도, 고객과의 약속은 그대로 지킵니다.
- 01
직접 생산
외주 없이 자사 공장에서 직접 생산합니다. 품질의 책임이 언제나 명확합니다.
- 02
납기 엄수
이중화된 설비와 데이터 기반 일정 관리로 계약한 납기를 지킵니다.
- 03
장기 파트너십
한 번의 거래가 아니라 수년 단위의 공급 관계를 지향합니다.
